보시다시피, 블로그 디자인 교체했다. 이전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답답한 굵은 라인으로 이루져있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새로운 메뉴를 추가로 구성할 때 어디다 놓아야할 지
난감한 문제가 있어서 바꾸게 되었다. 전에 사용 했던 디자인은 Open Source
Web Design(http://www.oswd.org/) 에서 구한 디자인이었는데, 계속 여기에서만 쓰다보니 비슷한 디자인에
식상해져 유사한 사이트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 결과, 구글을 통해서 Open Web
design (http://www.openwebdesign.org/)를 찾았다. 여기서 몇 시간의 고심끝에 디자인을 고르고 태터툴즈 스킨 태그들을 적용한 작업을 거쳐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디자인의 특징이라면, 시원하게 글이 중앙에서 내려뻗게 되고 메뉴 목록이 위로 올라가 이전에 비해 잘 빠찐 느낌이다. 그리고 메인 포인트인 오른쪽 배터리 유니폼 로고. 알씨 꾸미기 툴과 약간의 포샵질로 만들었는데, 제법 괜찮아 보인다.
디자인 바뀌는 주기가 6개월에 한번 정도 되는듯. 사실
포스팅만 잘 하지 않으면서 디자인만 바꾸는 것 같다. 인제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갈아치웠으니 좀더 열심히 포스팅하는 배터리가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