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and english...

diary | 2007/01/04 23:14 | 배터리

회사로 가는 길... 말로만 듣던 HACKERS 어학원이 있다. 오늘은 학원 등록일인지 어릴 때 집안 식구들이 주변에 가장 좋은 유치원앞에서 새벽부터 서서 기다리는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흔치 않는 광경을 볼수 있었다. 다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요새 행복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입사한지 며칠 안되어 잠시 개발팀에 자리가 부족해 기획팀쪽으로 자리를 잠시 쓰고 있다. 우리회사가 마케팅 규모가 World Class라 그런지... 자주 영어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많은 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이 영어로 진행된다.

영어로 업무와 자기 생각을 무난히 표현하는 회사분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유학을 인제 막 준비한답시고 사회에 있는 나로써는 여간 부러운게 아니다.

현재 위치를 어디 인지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받아들이고 치고 올라가겠다!

앞으로 5년.
나의 가치를 급상승할 수 있는데 모든 역랑을 투자해야겠다.
2010 터리의 새로운 모습을 고대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태그 : 2010,영어
  1. 문영 2007/01/05 00:21 답글수정삭제

    화이팅!
    나도 틈틈히 영어를 늘려야겠어!

  2. cmijoa 2007/01/05 08:24 답글수정삭제

    난 처음 '배터리의 충전기'라는 트랙백을 보고 너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영어학원이 나와서 무슨 광고인가 했다. ^^
    어쨌든 열심히 해!!
    잘 할거라고 믿어.

  3. elline 2007/01/05 11:39 답글수정삭제

    나도 영어공부 해야하는 ㅋ 맨날 시덥잖게 애들이랑 수다떠는 것만 해서 전문적인 영어 실력은 늘지가 않어;

  4. 민둥 2007/01/07 02:07 답글수정삭제

    나도 전문적인 영어실력이 필요해ㅠ
    아.. 일단 한국어랑 중국어나 잘했으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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