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살이 난듯. 말하기가 힘빠지고 귀찮고, 양볼 아래 입이 덧난데다 목에 열이 나네요. 오늘 일찍 들어가 쉬어야겠어요.(일찍 가야지;;')2008-07-14 18:05:03

이 글은 배터리님의 2008년 7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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