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형이 같이 살때,
"쌀 해봐"
"살,살,살..."
......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나만 안되이~" 라고 적으면 대부분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경상도 말로 "나만 아는데" ....
도저히 어떻게 적을 수 있는지 한참
고민했네궁-.ㅡ
술 마시면 사투리가 묻어나온다고 주변에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정겨운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들이 보고싶어진다.
편의점에서 뭐하나
살려고해도
전투적인 말투로 금방이라도 물건을 집어던질거 같은 그말투.
입춘도 지나고
봄이와서 그런지 날이 풀리고 있다.
이번 겨울 1월말까지 우여곡절이 너무 많아서
빨리지나 간 것 같다.
구정때 집내려갈표 못구했는데 쩝 큰일이다 .-.
마음은 언제나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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